놀랄 정도로 손흥민과 한 마음 한 뜻, 포체티노 소신 발언 "레비 회장은 천재였다, 토트넘을 어디까지 이끌었는지 보라"
2026.05.04 07:00
사진캡처=포포투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도 손흥민과 같은 생각이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27일(한국시각) 글로벌 축구 매체 포포투와의 인터뷰에서 다니엘 레비 전 회장이 있었기에 토트넘이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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