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수로 돌아간 쿠싱 '3이닝 SV' 시도…에르난데스·문동주 나비효과 벌써 번졌다 [MD대구]
2026.05.04 02:00
기용은 결과론이지만, 쿠싱에게 긴 이닝을 맡길 수밖에 없던 이유는 유추할 수 있다. 윌켈 에르난데스와 문동주의 부상이 나비효과를 일으켰다. 한화는 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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