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한선화, 배종옥 두 딸 대면
2026.05.03 22:29
[비즈엔터/윤준필 기자]
'모자무싸' 6화(사진출처=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과 한선화가 오정희(배종옥 분)를 사이에 둔 '두 딸'로서 충돌한다.
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6회에서는 공공의 적을 안주 삼아 '찐친' 케미를 뽐냈던 변은아(고윤정 분), 장미란(한선화 분), 이준환(심희섭 분)의 관계가 급격하게 냉각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세 사람은 박경세(오정세 분)에 대한 불만을 공유하며 급격히 가까워졌다. 이 기세를 몰아 이준환은 자신의 야심작 '무서운 여자' 시나리오를 장미란에게 건넸고, 마치 새로운 연대가 시작되는 듯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본 방송 전 공개된 6회 스틸 속 아지트의 공기는 싸늘하기만 하다. 시나리오를 검토한 장미란의 표정은 차갑게 굳어 있고, 이를 지켜보는 이준환과 변은아 사이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화기애애했던 어제의 동료들이 하루아침에 '냉혈한'으로 돌변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선 오정희의 두 딸 변은아와 장미란이 대면한다. '숨겨진 친딸' 변은아와 '화려한 의붓딸' 장미란은 존재만으로도 서로에게 불편한 운명이다. 평소 날카로운 피드백으로 '도끼'라 불리던 변은아가 장미란을 향해 어떤 거침없는 '도끼질' 일침을 날릴지, 두 사람의 숨 막히는 관계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비즈엔터/윤준필 기자(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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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고윤정과 한선화가 오정희(배종옥 분)를 사이에 둔 '두 딸'로서 충돌한다.
3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 6회에서는 공공의 적을 안주 삼아 '찐친' 케미를 뽐냈던 변은아(고윤정 분), 장미란(한선화 분), 이준환(심희섭 분)의 관계가 급격하게 냉각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세 사람은 박경세(오정세 분)에 대한 불만을 공유하며 급격히 가까워졌다. 이 기세를 몰아 이준환은 자신의 야심작 '무서운 여자' 시나리오를 장미란에게 건넸고, 마치 새로운 연대가 시작되는 듯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본 방송 전 공개된 6회 스틸 속 아지트의 공기는 싸늘하기만 하다. 시나리오를 검토한 장미란의 표정은 차갑게 굳어 있고, 이를 지켜보는 이준환과 변은아 사이에도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화기애애했던 어제의 동료들이 하루아침에 '냉혈한'으로 돌변한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방송에선 오정희의 두 딸 변은아와 장미란이 대면한다. '숨겨진 친딸' 변은아와 '화려한 의붓딸' 장미란은 존재만으로도 서로에게 불편한 운명이다. 평소 날카로운 피드백으로 '도끼'라 불리던 변은아가 장미란을 향해 어떤 거침없는 '도끼질' 일침을 날릴지, 두 사람의 숨 막히는 관계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비즈엔터/윤준필 기자(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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