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떠난 토트넘의 현주소…"애스턴 빌라, 뉴캐슬이 더 앞서가고 있어"
2026.01.14 07:00
끊이지 않았다. 2020년 들어서면서 복병의 팀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사우디국부펀드(PIF)가 들어선 뉴캐슬 유나이티드, 새 구단주(나셰프 사위리스)의 안정적인 경영과 우나이 에메리 감독 선임 후 상승세를 맞이한 애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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