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예회관,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데뷔 70주년 기념
2026.05.03 10:04
대구문화예술회관이 5월 7일 오후 7시 30분 팔공홀에서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데뷔 70주년 기념 리사이틀을 무대에 올립니다.
백건우 피아니스트가 음악 인생을 집약해 선보이는 무대로 프란츠 슈베르트와 요하네스 브람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합니다.
백건우는 특히 2026년 슈베르트 앨범을 발매해 깊어진 해석과 사유를 담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공연은 슈베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제13번 A장조 작품 번호 664로 시작해, 브람스의 '네 개의 발라드'가 연주되며, 후반부에는 슈베르트 후기 걸작인 피아노 소나타 제20번 A장조 작품 번호 959를 연주합니다.
백건우는 70년 전인 1956년 10살에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데뷔한 이후, 우리나라 대표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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