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한윤서, 상견례 전 '맥주 드링킹'…시댁서는 '만남 취소' (조선의 사랑꾼)
2026.05.03 10:3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조선의 사랑꾼' 코미디언 한윤서의 상견례가 취소돼 스튜디오 패널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오는 4일 오후 10시 방송분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예비 시댁과 만남을 앞둔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한윤서는 "제가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면서도 맥주 4팩을 거침없이 구매하는 반전 행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한윤서는 "기분 너무 좋다. 참하게 마트에서 장 보고 온 느낌 나지 않느냐"면서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들이켜기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는 "안 돼"라며 걱정 섞인 목소리로 만류했다.
하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윤서와 달리,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충격적인 비보를 전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그는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며 어두운 표정으로 '상견례 현장 녹화 취소'라는 소식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취소 통보에 스튜디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사랑꾼 MC들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김국진은 "취소라는 이야기는 안 만나겠다는 뜻이지 않냐"며 눈을 휘둥그레 떴다. 황보라 또한 우려의 시선을 보냈다.
과연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의 이유는 무엇일지, 그리고 한윤서와 예비 시댁의 상견례는 무사히 성사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41세인 한윤서는 지난 3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결혼만 좇다 보니까 안 되더라. 제가 별명이 원래 '똥차 컬렉터'였다"며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2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는 그는 "연애를 쉬며 어떤 남자를 만나고 싶은지 세세하게 다 썼다. 정말 별거 아닌 것까지 다 썼다. 만나고 보니 다 부합하는 사람이 왔더라"며 현재의 연인에게 애정을 보였다.
사진=TV조선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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