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결혼 준비 빨간불?…예비 시모, 상견례 일정 취소 '비보'('조선의 사랑꾼')
2026.05.03 18:52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시댁을 방문하려 했지만 일정이 갑자기 취소된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한윤서가 예비 시댁에 가기 전 오전부터 맥주를 사는 모습이 그려진다.
선공개 영상에서 한윤서는 "제가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면서도 맥주 4팩을 거침없이 구매했다.
그는 "기분 너무 좋다. 참하게 마트에서 장 보고 온 느낌 나지 않느냐"면서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들이켜기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황보라는 "안 돼, 안 돼!"라며 걱정 섞인 목소리로 만류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한윤서와 달리 한윤서의 예비 신랑은 비보를 전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그는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며 어두운 표정으로 '상견례 현장 녹화 취소' 소식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취소 통보에 스튜디오에서 이 상황을 지켜보던 MC들 역시 당황했다.
김국진은 "취소라는 이야기는 안 만나겠다는 뜻이지 않냐"며 깜짝 놀랐다. 황보라 역시 "표정이 좀 안 좋지 않냐"며 시댁이 갑자기 만남을 취소한 이유가 무엇인지 걱정했다.
만남이 갑작스럽게 취소된 이유는 무엇일지, 한윤서와 예비 시댁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앞서 한윤서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2살 연상의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40세가 된 한윤서가 35가지나 되는 이상형 조건에 딱 맞는 남자친구와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지, 준비 과정을 담은 '조선의 사랑꾼'은 4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김도아 기자 kd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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