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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과 아찔한 잠입 수사…김재욱·홍화연 눈빛 교환

2026.05.03 21:05

[비즈엔터/윤준필 기자]

'은밀한 감사' 4화(사진제공=tvN)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의 로맨스가 급진전된다. 또 의미심장한 눈빛을 교환한 김재욱, 홍화연의 관계도 역전된다.


3일 방송되는 tvN '은밀한 감사' 4회에서는 은밀한 사생활을 공유하게 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첫 공조 현장이 그려진다.

앞서 노기준은 차가운 원칙주의자 주인아를 밀착 감사 하던 도중 그의 인간적인 면모를 느끼게 됐다. 또한 밤마다 크로키 모델로 활동하는 그녀의 이중생활을 목격하며 혼란에 빠졌다.

비밀을 알게 된 후 두 사람이 함께 나선 첫 외근은 바로 '타깃 감사' 의혹을 파헤치기 위한 연구소 조사다. 제작진이 4화 방송 전 공개한 사진에는 수사를 위해 잠입한 현장에서 뜻밖의 상황을 마주한 주인아, 노기준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장미 꽃잎이 흩뿌려진 침대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밀착 포옹을 하게 됐다.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면서도 서로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자극한다. 철저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던 주인아와 그녀의 곁에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노기준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심경의 변화를 겪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동시에 베일에 싸인 전재열(김재욱 분)과 박아정(홍화연 분)의 과거사도 본격적으로 고개를 든다. 지난 방송에서 전재열에게 오피스텔 키를 돌려주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박아정, 박아정과 전재열의 복잡미묘한 눈빛 교차가 이들의 숨겨진 인연을 궁금하게 한다.

제작진은 "에이스 콤비로 거듭날 주인아와 노기준의 활약은 물론, 두 사람의 감정 변화가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김재욱과 홍화연의 숨겨진 과거사 역시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비즈엔터/윤준필 기자(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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