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간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 대변인 된 지 오래” 막말
2026.05.03 16:52
“공소취소 특검으로 사회주의 개헌할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은 김정은의 대변인이 된 지 오래”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3일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에서 열린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발의한 ‘조작수사·기소 특검법안’에 대해 “공소 취소 특검은 (대통령) 임기 연장을 위한 사회주의 개헌으로 향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이 대통령이 자기 죄를 지우기 위해서 말도 안 되는 국정조사를 하더니 이제 공소 취소를 위한 특검까지 추진하겠다고 한다”며 “헌정 질서를 무너뜨리는 이재명 정권의 출장소를 대구에 만들어서 되겠나”고 말했다.
장 대표는 김부겸 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를 향해 “오늘도 선관위에 들어가서 김부겸 후보의 범죄경력조회서를 확인하고 왔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그런 사람이 보수의 심장 대구에 또아리를 틀어서 되겠느냐”며 “‘경제시장 호소인’ 김부겸이 아니라 진짜 경제시장 추경호가 대구를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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