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결혼 후에도 변함 없는 미모 근황…마동석 '하트 꾹'
2026.05.03 06:0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방송인 예정화가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무결점 미모와 몸매를 과시하며 남편 마동석의 '하트'를 이끌어냈다.
예정화는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화보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사진 두 장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이른바 '청청 패션'이라 불리는 데님 셔츠와 데님 팬츠를 입고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화하기 어려운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라인과 비현실적인 다리 길이를 뽐내며 '워너비 몸매'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는 과거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 당시 대중을 사로잡았던 '여신'의 자태를 다시금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남편 마동석의 반응이다. 마동석은 예정화가 사진을 올리자마자 '좋아요'를 누르며 아내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17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은 평소 공식 석상이나 인터뷰에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를 감추지 않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통한다.
예정화와 마동석은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되었으며, 바쁜 스케줄로 미뤄왔던 결혼식을 2024년에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결혼 후에도 여전히 연애하듯 달콤한 일상을 공유하는 두 사람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마동석 씨 진짜 아내 바보네", "예정화 씨 미모는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다", "청청 패션이 이렇게 고급스러울 수가", "두 분 너무 보기 좋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1988년생인 예정화는 과거 피트니스 모델로 활동하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하며 건강미 넘치는 이미지로 큰 인기를 끌었다. 결혼 후 내조와 일상을 조화롭게 이어가고 있는 그녀가 앞으로 또 어떤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 소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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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길 기자(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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