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박수홍 딸 재이, "반가워요" 하더니…귀티 코디 결국 모래행
2026.05.03 08:42
박수홍 딸 재이가 반가운 인사로 시선을 끌다가도, 결국은 ‘아기다운 순간’으로 웃음을 안겼다.
2일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SNS를 통해 18개월 딸 재이의 나들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장면 속 재이는 데님 원피스에 체리 패턴 스카프, 빨간 구두까지 매치한 ‘엄마 취향’ 코디로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재이는 두 팔을 벌린 채 “반가워요”라는 자막과 함께 환하게 웃었고, 주변에서는 “아유 예쁘라~ 세상에 이렇게 예쁠 수가~”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 “할머니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모습까지 담기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곱게 차려입고 걷던 재이는 어느새 자리에 털썩 앉아 모래를 만지기 시작했고, 신고 있던 빨간 구두는 벗어둔 채 흙놀이에 집중했다. ‘귀티 코디’였던 모습이 순식간에 ‘현실 육아’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앞서 재이는 최근 부모와 함께 수제화 공방을 찾아 직접 구두를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은 “장인들의 기술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며 존경을 전했고, 재이 역시 작은 손으로 물건을 챙기며 기부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2021년 혼인신고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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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재이는 두 팔을 벌린 채 “반가워요”라는 자막과 함께 환하게 웃었고, 주변에서는 “아유 예쁘라~ 세상에 이렇게 예쁠 수가~”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 “할머니 건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는 모습까지 담기며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에서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곱게 차려입고 걷던 재이는 어느새 자리에 털썩 앉아 모래를 만지기 시작했고, 신고 있던 빨간 구두는 벗어둔 채 흙놀이에 집중했다. ‘귀티 코디’였던 모습이 순식간에 ‘현실 육아’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앞서 재이는 최근 부모와 함께 수제화 공방을 찾아 직접 구두를 맞춘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홍은 “장인들의 기술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며 존경을 전했고, 재이 역시 작은 손으로 물건을 챙기며 기부에 동참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2021년 혼인신고 후 2022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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