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국민의힘 포항남·울릉 공천자들 본격 선거전 돌입…“보수 승리·지역 발전 총력”
2026.05.03 16:54
임주희 “생활밀착 의정으로 오천 변화”…재선 공약·지역 현안 해결 성과 강조
김영헌 “똑똑한 동네 머슴 되겠다”…지역경제·생활밀착 의정 강화 약속
김영헌 “똑똑한 동네 머슴 되겠다”…지역경제·생활밀착 의정 강화 약속
국민의힘 경북 포항남·울릉군 당협 소속 도·시의원 공천자들이 충혼탑 참배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잇달아 열며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이상휘 국회의원은 3일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와 시·도의원 후보들과 함께 충혼탑을 참배하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선열들의 희생과 봉사의 뜻을 되새기며 끝까지 지역과 보수를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각 후보들은 지역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세 확산과 표심 공략에 나섰다.
재선에 도전하는 임주희 포항시의원 예비후보(카선거구·오천읍)는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생활밀착 의정으로 오천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이상휘 국회의원과 박용선 포항시장 후보, 이동업·손희권 도의원 예비후보 등 국민의힘 공천자들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임 예비후보는 ▲남구노인복지회관 건립 ▲냉천 벚꽃길 경관조명 조성 ▲생활체육시설 확충 ▲오천시장 주차장 확보 ▲통학로 안전 강화 ▲청년농업인 지원 확대 등 지역 밀착형 공약을 제시했다.
특히 임 후보는 지난 4년의 임기 동안 남포항 파크골프장 조성과 체육시설 개선, 세계리 농촌공간 정비사업, 오어지 둘레길 데크 조성 등을 추진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행정서비스 분야에서도 오천읍 행정복지센터 내 대법원 통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와 악취 저감시설 확충, 취약계층 복지 지원 등을 통해 주민 편의와 정주 여건 개선에 성과를 냈다.
이날 김영헌 포항시의원 예비후보(아선거구·구룡포·동해·장기·호미곶)도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는 ‘제대로 일할 사람, 똑똑한 동네 머슴’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을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윤제·손희권·김형철·김창희·김정엽 예비후보 등도 최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잇따라 개최하며 지역별 선거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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