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두산' 초대형 트레이드→24세 '숨은 복권'마저 깨어난다…한화 1⅔이닝 완벽 봉쇄, 값진 승리투수 등극
2026.05.03 17:01
거듭하다가 2024년 11월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으로 둥지를 옮겼다. 두산은 당시 롯데에 투수 정철원, 내야수 전민재를 내주고, 반대급부로 최우인, 외야수 김민석, 추재현을 데려오는 초대형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정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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