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빈 먹방부터 ‘교도소 5인방’ 화보까지…흉악범 ‘주인공’ 만든...
2026.05.02 11:23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혐의로 수감 중인 조주빈은 교도소 식단에 대해 농담을 건네고, 계곡 살인 사건의 이은해는 반찬 투정을 하는 등 범죄의 심각성을 희석하는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콘텐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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