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강풍 안전사고 유의해야"
2026.05.03 06:21
[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일요일인 3일 부산, 울산, 경남은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과 경남 남해안 10∼40mm, 울산과 경남 내륙 5∼30mm다.
오전부터 남해동부먼바다와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는 매우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보됐다.
이에 따라 오전 6시부터 남해동부먼바다에, 정오부터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졌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8도, 울산 19도, 경남 17∼19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순간풍속 초속 15m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라"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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