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셋째날' 전국 흐리고 비…제주도는 돌풍과 천둥·번개
2026.05.03 09:59
5월 연휴 셋째 날, 일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특히 남해안과 제주도, 중부지방 등을 중심으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5~30㎜, 강원도 10~40㎜, 충북 10~40㎜, 대전·세종·충남 5~30㎜, 전남 남해안 10~40㎜, 광주·전남(남해안 제외)·전북 5~30㎜, 부산·경남 남해안 10~40㎜, 울산·경남 내륙·대구·경북 5~30㎜, 제주도 북부 5~20㎜, 제주도(북부 제외) 10~40㎜(많은 곳 남부중산간과 산지 60㎜ 이상) 등이다.
당분간 전국 기온은 평년(최저 8~13도·최고 20~25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3일 낮 최고기온은 14~19도, 4일 아침 최저기온은 7~12도·낮 최고기온은 16~21도, 5일 아침 최저기온은 4~12도·낮 최고기온은 19~24도로 예보됐다.
흐린 날씨는 4일 낮부터 점차 맑아져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부산 날씨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