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 메마름 달래는 단비…돌풍·벼락 주의
2026.05.03 10:53
일부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날이 요란할 텐데요.
나오실 때 우산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앞으로 제주도의 많은 곳에 60mm 이상, 강원과 충북, 남해안에 40mm, 서울과 수도권, 충남과 남부 내륙에 30mm까지 내리겠습니다.
또, 5월인데 눈 소식도 있는데요.
기온이 낮은 강원 높은 산지로 1~3cm의 적설이 예상됩니다.
비와 함께 부는 바람에도 주의해야겠습니다.
전국에 초속 15m 안팎의 돌풍이 불겠고요.
제주도에는 초속 20~25m의 거센 바람이 몰아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항공편 운항 정보도 잘 확인해야겠습니다.
따뜻했던 어제와는 달리, 비가 내리면서 최고기온은 5~10도가량 뚝 떨어지겠습니다.
서울은 어제보다 6.4도 낮겠고, 김천 등 경북 곳곳은 최대 12도나 차이 나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15도 안팎에 머물며 종일 선선하겠습니다.
오늘 서울과 대전 16도 보이겠고요.
부산과 광주는 18도 예상됩니다.
내일 낮이면 비가 모두 그치겠고, 차츰 하늘은 맑게 드러나겠습니다.
어린이날부터 다시 화창하고 따뜻한 날이 이어지겠고요.
일교차 큰 예년 이맘때의 봄 날씨가 나타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양윤진 기상캐스터)
#날씨 #강풍 #전국비 #비바람 #제주강풍특보 #강원산지눈 #5월연휴 #한낮15도안팎 #어린이날맑음 #종일선선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부산 날씨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