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아파트 정전 이틀째…화장실·식수 등 불편
2026.05.02 19:26
현장에는 임시 화장실과 비상 발전기가 설치됐고 급수와 구호 물품 지원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변전배전반이 전소돼 1천400여 세대의 전기 공급이 중단됐고, 식수 공급에도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종시가 임시 대피소를 마련했지만 주민 5천여 명 가운데 상당수는 여전히 아파트에 머물고 있습니다.
복구에 최소 4일, 완전 복구까지는 2∼3주가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화면제공 시청자 조주영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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