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염경엽 감독 '오스틴이 KBO 최고 타자'
2026.05.03 08:00
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오스틴이 3회말 2사 1.2루서 3점 홈런을 친 뒤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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