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과 '현커'된 윤후, 커플 사진 공개…'내새연' 종영 소감 "좋은 인연 만난 게 가장 큰 행운"
2026.05.01 21:40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전했다..
1일 윤후는 자신의 SNS에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후는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유빈 역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많이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다.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 행복했다"며 "소중한 인연들을 통해 많이 배우고 웃었다. 앞으로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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