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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연락한다" 윤복희, 초미남 전남편 얼굴 공개 ('데이앤나잇')

2026.05.02 22:27



윤복희가 전남편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가수 윤복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21살에 결혼했다는 윤복희는 “한국을 떠나기 전부터 그분과 연애했다. 크면 이분한테 시집가야 한다고 생각해서 자연스럽게 결혼했다”며 전남편 얼굴을 공개했다.

문세윤은 “이상형이 전남편이라고 해서 놀랐는데 너무 잘생기셨다”며 감탄했다. 김주하도 “진짜 미남이시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

윤복희는 “얼굴도 잘생겼지만 노래도 기가 막히게 잘한다. 그런데 제 로드 매니저도 하시고 그러느라 가수를 관두셨다”며 본인 때문에 가수를 그만뒀다고 말했다.

이어 윤복희는 전남편과 계속 연락한다면서 “한 번도 다퉈본 적 없다”고 말했다.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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