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사형 구형' 윤석열 내란재판 2월 19일 선고
2026.01.14 02:38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내란 혐의 피고인 8명에 대해 이같이 선고일정을 공지했다.
전날(13일) 오전 9시 30분 시작한 결심공판은 자정을 넘겨 14일 새벽 2시 25분에 마무리 됐다.
내란특검은 이날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그와 계엄을 모의한 김 전 장관에 대해서는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김 전 장관을 도와 내란 범행을 기획·설계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 대해서는 징역 30년을, 조지호 전 경찰청장에게는 징역 20년,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에게는 징역 15년, 윤승영 전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에겐 징역 10년,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에게는 징역 12년, 김용군 전 정보사 대령에게는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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