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프랑스
프랑스
바게트 사러 간 프랑스 총리…노동절 방문 논란 왜?

2026.05.02 12:58

이날 프랑스 중부 소도시 생쥘리엥샤프퇴유에 위치한 한 빵집에 들러 바게트를 구매하고 인근 꽃가게를 찾아 꽃 몇 송이를 샀다. 특히 르코르뉘 총리는 노동절에 직원을 출근시켰다는 이유로 5250유로(약 910만원)의 벌금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프랑스의 다른 소식

프랑스
프랑스
2시간 전
독일 국방, 미군 철수 발표에 "예견된 일…나토, 유럽화 필요"
프랑스
프랑스
3시간 전
노동절에 빵집 찾은 프랑스 총리…공휴일 의무 휴업 논란 점화
프랑스
프랑스
7시간 전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프랑스
프랑스
7시간 전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프랑스
프랑스
9시간 전
노동절에 바게트 산 총리...佛 노동단체 “정치적 쇼 그만”
프랑스
프랑스
12시간 전
프랑스 총리, 노동절에 빵집 들러 논란···왜?
프랑스
프랑스
2026.03.27
BYD 프리미엄 브랜드 DENZA, 다니엘 크레이그와 글로벌 캠페인 전개
프랑스
프랑스
2026.03.27
“내 세금으로 외국인 공짜관람 그만시켜야”...무료입장 정책 폐지하겠다는 英
프랑스
프랑스
2026.03.27
웹툰 엔터, 신인 작가 등용문 ‘캔버스’ 통합 개편…AI 번역으로 국경 허문다
프랑스
프랑스
2026.03.27
조현, 캐나다 외교장관과 회담‥잠수함 수주 의지 표명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