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사러 간 프랑스 총리…노동절 방문 논란 왜?
2026.05.02 12:58
이날 프랑스 중부 소도시 생쥘리엥샤프퇴유에 위치한 한 빵집에 들러 바게트를 구매하고 인근 꽃가게를 찾아 꽃 몇 송이를 샀다. 특히 르코르뉘 총리는 노동절에 직원을 출근시켰다는 이유로 5250유로(약 910만원)의 벌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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