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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같아" 에일리, 신지♥문원 결혼식 축가 부른다 [공식]

2026.05.02 15:24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에일리, 문원, 신지 /사진=스타뉴스, 신지 SNS
가수 에일리가 절친한 가수 신지의 결혼식 축가를 부른다.

에일리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2일 스타뉴스에 "에일리가 신지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른다"고 밝혔다.

신지는 이날 7살 연하인 가수 문원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코미디언 문세윤이, 에일리와 함께 백지영이 축가를 맡아 두 사람의 시작을 축하한다.


앞서 에일리는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지에 대해 "친정엄마 같은 존재"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에일리는 지난 2024년 4월 20일 3살 연하의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신지는 코요태 멤버 김종민의 결혼식과 겹친 상황에서도 에일리의 결혼식에 참석하며 의리를 지켰다.

신지와 문원은 지난 2024년 MBC 라디오 '이윤석 신지의 싱글벙글쇼'를 통해 인연을 맺으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결혼 발표 이후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으나 이를 딛고 두 사람은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지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며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자신의 결혼을 둘러싼 우려의 시선에 대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고 전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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