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명' 결정에...한동훈 "국민과 함께 민주주의 지키겠다"
2026.01.14 02:56
한 전 대표는 오늘(14일) 윤리위 결정 직후 자신의 SNS에 짧게 이 같은 입장을 알렸습니다.
우재준 최고위원 역시 객관적으로 징계할 만한 사유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제명 이유는 결국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일 거라고 짚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더 깊은 수렁으로 밀어 넣은 사람들이 애꿎은 한 전 대표에게 화풀이하고 있다며, 당이 어쩌다 이 지경까지 망가졌는지 개탄스럽다고 말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 역시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지만 새벽은 온다, 탈당하고 싶은 심정은 알겠지만 기다려달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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