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샷 성지' 고양국제꽃박람회, 황금연휴 맞아 구름 인파
2026.05.01 16:18
1일 고양국제꽃박람회 재단 등에 따르면 올해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라는 주제 아래 25만㎡ 부지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정원으로 꾸몄다. 1000여 품종, 1억 송이 꽃이 만개해 도심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탈바꿈시켰다는 평가다.
연휴를 맞아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에게는 '고양로컬가든'이 휴식처로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고양시 화훼농가가 직접 키운 꽃과 식물로 꾸며진 공간으로, 호수와 어우러진 산책로를 따라 만개한 수국의 다채로운 색감을 즐기며 도심 속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현재 일산호수공원은 튤립과 수국 등 봄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하루 종일 머물 수 있는 봄나들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10일까지 17일간 운영된다.
고양=김아영 기자 hjayhm@sid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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