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분만 병원 못 찾아 청주 산모 부산 이송…태아 사망
2026.05.02 15:30
충북 청주에서 응급 분만이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산모가 부산까지 이송됐으나 태아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1일 오후 11시 3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산부인과에 입원 중이던 임신부 A(30대)씨의 태아 심박수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태아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