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오늘 대전시장·충남지사 만나 ‘행정 통합’ 논의
2026.01.14 01:00
장 대표는 오늘 오전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시장을 만나 정책 협의를 진행하고, 오후에는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지사와 만나 정책 협의를 이어갑니다.
장 대표의 대전·충남 방문은 지난해 11월 대장동 항소 포기 국정조사 실시와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 등을 촉구하는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 이후 두 달여 만입니다.
앞서 정부는 6.3 지방선거 전까지 대전과 충남 행정 통합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충남 보령·서천이 지역구인 장 대표는 지난달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의 대전·충남 통합 추진과 관련해 "권한 이양 없는 물리적 통합은 무의미한 껍데기 통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 2024년 말부터 대전·충남 통합을 공식적으로 추진하며, 관련 특별법을 발의한 점을 언급하면서 "257개 특례 권한과 고용·노동·환경·보훈 등 주민 삶과 직결된 사무를 지자체에 이양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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