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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美 국방부, 전쟁 비용 축소 거짓말"

2026.05.02 11:37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미군이 밝힌 대이란 전쟁 비용이 실제보다 축소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지시각 1일 올린 SNS에서 "미국 국방부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미국은 네타냐후의 도박 때문에 지금까지 1천억 달러의 손실을 봤다"고 적었습니다.

1천억 달러는 우리 돈 약 147조 원으로, 앞서 미 국방부가 주장한 금액의 4배에 달하는 수준입니다.

이란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설득돼 전쟁에 끌려갔다는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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