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에서 더 이상 못 뛴다' 모하메드 살라, 햄스트링 파열로 4주간 재활 필요…제라드 "슬픈 일이다"
2026.05.02 09:00
크리스털전에 나선 살라 로이터 이집트 출신 축구 스타 모하메드 살라가 소속 클럽 리버풀에서 마지막 경기를 뛴 것으로 보인다. 그는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 아웃될 위기를 맞았다. 살라는 이미 이번 시즌 종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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