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칸 홀린 자신감…보정 따윈 필요 없는 '로판 여주' 미모 [MD★스타]
2026.05.02 05:01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칸 시상식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지수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칸의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정말 큰 의미가 있고, 응원하러 와준 모든 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더욱 특별했다. 이 순간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9회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Canneseries)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한 지수의 비하인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지수는 어깨가 드러나는 스트랩리스 핑크 드레스를 착용해 마치 로맨스 판타지 속 주인공 같은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홀터넥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소화하며 도시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연예인들의 지옥'이라고 불리는 악명 높은 게티이미지 사진까지 보정 없이 공개하며 자신의 비주얼에 대한 자신감도 엿보게 했다.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도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자랑스럽다", "다시 한 번 축하한다", "로판 여왕님 같다", "블랙핑크의 의인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지수의 최근 SNS 게시물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친오빠 김 씨의 강제추행 혐의 체포 및 가정폭력 의혹 등 가족을 둘러싼 불미스러운 논란 이후 첫 근황이기 때문이다. 김 씨는 구속영장이 반려된 상태이나, 아내 B 씨의 폭로가 이어지며 비판 여론이 거센 상황이다.
이에 대해 지수의 소속사 블리수 측은 "아티스트와 가족 구성원의 사안은 별개"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소속사는 "설립 준비 당시 제한적인 소통 창구로서 도움을 받은 적은 있으나, 경영 참여나 보수 지급은 일절 없었다"며 논란의 당사자인 김 씨와의 경영적 연관성을 전면 부인했다.
한편 지수는 프랑스에서 특히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명품 브랜드 디올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으며, 보그 프랑스 최초의 아시아인 커버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최근 넷플릭스 '월간남친'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히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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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 기자(hakim010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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