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 5만대 눈앞인데…충전 인프라·연료비 ‘이중 부담’
2026.05.02 07:00
KGM이 미국 피니아(PHINIA)와 수소엔진 공동개발에 나서면서 상용차 확대 기대가 나오지만 회사 측은은 "기초 단계 협력 건으로 신차 적용이나 상용화를 전제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해외 완성차 업체도 국내 시장...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2026.05.02 07:00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