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6년 대전역 앞 노점 찐빵집으로 출발해 올해로 70주년을 맞은 성심당이 <오래된 진심>이라는 제목의 기념 전시를 개최하며 전시 개막을 하루 앞둔 4월 30일, 성심당문화원에서 7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오픈식을 열고 전시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픈식에는 성심당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된 70kg짜리 딸기시루 케이크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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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 ⓒ 임재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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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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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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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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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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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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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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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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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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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심당 70주년(1956~2026)을 맞아 특별 제작된 70kg 딸기시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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