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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2026.05.01 18:20



대전 성심당의 창업 70주년 행사에 무게 70kg 초대형 ‘딸기시루’가 등장했다.

성심당은 지난달 30일 70주년 기념전시 ‘오래된 진심’ 개막 행사에서 지름 80㎝, 높이 25㎝인 ‘70㎏ 초대형 딸기시루’를 선보였다. 이 딸기시루의 사진은 뒤늦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퍼지며 화제가 됐다.


성심당의 딸기시루는 성심당 대표 상품으로 들어간 딸기의 양이 다른 브랜드 제품 대비 월등히 많은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딸기시루에 사용된 딸기의 약 90%는 충남 논산에서 공급받고 있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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