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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아픈 거 아니냐"…박유천, 너무 마른 모습에 팬들 우려

2026.05.01 19:11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일본 활동 근황(오른쪽)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머니투데이 사진 DB, 박유천 SNS 캡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일본 활동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지나치게 야윈 모습에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4월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모두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싶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금발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었다.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지만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에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디 아픈 건 아니길 바란다", "많이 수척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유천은 그룹 동방신기, JYJ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보고싶다' 등에 출연했다.

그러나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사실로 드러날 경우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했으나 투약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현재는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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