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근무 임금 수천만 원 체불한 업체 사장 집유
2026.05.01 21:41
울산의 한 자동차부품 업체 사장이 직원 임금과 퇴직금 수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A씨는 직원 4명의 임금과 수당 2천여만 원, 퇴직자 3명의 퇴직금 3천800여만 원 등 모두 5천800여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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