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퇴직금
퇴직금
7년 근무 임금 수천만 원 체불한 업체 사장 집유

2026.05.01 21:41

울산의 한 자동차부품 업체 사장이 직원 임금과 퇴직금 수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A씨는 직원 4명의 임금과 수당 2천여만 원, 퇴직자 3명의 퇴직금 3천800여만 원 등 모두 5천800여만 원을...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퇴직금의 다른 소식

퇴직금
퇴직금
2시간 전
3년째 멈춰선 위니아…“임금 체불로 생활고”
퇴직금
퇴직금
3시간 전
은퇴 후 '월급 천만원'?…몇몇에게만 허락된 '반전 커리어' [김대영의 노...
퇴직금
퇴직금
4시간 전
534만 기간제 시대, '1개월 쪼개기'와 '10년 장기근속'의 역설
퇴직금
퇴직금
7시간 전
“은퇴했는데, 억장이 무너진다”…유튜브서 ‘이것’ 하다 퇴직금 1.8억...
GOLDNITY
GOLDNITY
7시간 전
금은 투자
금은 투자
7시간 전
“은퇴했는데, 억장이 무너진다”…유튜브서 ‘이것’ 하다 퇴직금 1.8억 날려
퇴직금
퇴직금
7시간 전
"은퇴했는데, 억장이 무너진다"…유튜브서 '이것' 하다 퇴직금 1.8억 날려
퇴직금
퇴직금
10시간 전
노동절에도 쉬지 못한 ‘사각지대 노동자’ 전태일다리에 모였다
퇴직금
퇴직금
10시간 전
'임금·퇴직금' 5800만원 체불한 제조업체 사장…징역형 집행유예
퇴직금
퇴직금
12시간 전
[시선집중] 비정규직이 뽑은 ‘최악의 원청’ SPC·쿠팡...“불매만으론 안 바뀐다”
퇴직금
퇴직금
1일 전
“고용 불안정? 돈 더 준다”…공정수당 추진에 여야 ‘온도차’ [지금뉴스]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