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이웃돌봄단’ 운영 시작…돌봄 사각지대 해소
2026.05.01 22:28
[KBS 강릉]강릉시가 주민 참여형 돌봄 체계인 '강릉안애 이웃돌봄단'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합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주민 50여 명으로 구성된 이웃돌봄단은 오늘(1일)부터 식사 지원 사업인 '강릉애 밥상' 대상자 가운데 신체 활동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강릉시는 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통합 돌봄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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