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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 관광객 최대 20만명 온다'

2026.04.30 15:21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아 기자 =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5월 1일∼5일)가 겹치면서 방한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30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이 외국인 관광객로 붐비고 있다. 2026.04.30. bluesod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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