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러워”…정용진, 플루티스트 아내 공개 응원
2026.05.01 13:43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 씨가 지난달 29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에는 정 회장이 참석해 공연을 지켜봤다.
정 회장은 데일리패션뉴스 SNS를 통해 “누구보다 가까이서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오늘 이 자리가 감격스럽다”며 “120년 역사의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한국인 플루티스트 최초로 앨범을 발매한 제 아내 한지희, 남편으로서 대단하고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
한 씨도 공연 후 “오늘 연주한 친구들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랑랑, 김선욱이다. 우리나라에 좋은 콘텐츠가 많지만 클래식 연주자들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연은 한 씨와 피아니스트 랑랑, SM 클래식타운 오케스트라의 협연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콘서트 현장에는 정 회장의 동생 정유경 신세계 회장과 그의 남편 문성욱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도 자리했다.
특히 정 회장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진 트럼프 주니어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정 회장은 지난해 12월 미국 플로리다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트럼프 주니어를 비롯해 트럼프 주니어가 참여하는 투자회사 1789캐피탈 경영진과 리플렉션 AI 창업자 미샤 라스킨을 만나기도 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