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레전드 굿바이' 배혜윤·김단비 함께 은퇴…"모든 순간에 감사"
2026.05.01 14:00
배혜윤 은퇴. /사진=삼성생명 블루밍스 제공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우승을 함께했던 두 명의 베테랑 배혜윤(37)과 김단비(34)가 정든 코트를 떠난다. 삼성생명은 29일 팀의 상징적인 센터 배혜윤과 포워드 김단비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