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맞잡은 장동혁·이준석 “거악 앞에 공조”
2026.01.14 00:58
이 자리에선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 전 대표를 무리하게 징계해선 안 된다는 의견과 함께 당 쇄신 없이는 지방선거에서 패배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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