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와 현커' 최유빈 "10주간 행복, 더 성장하겠다" [셀럽톡]
2026.04.30 17:25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후와 최종 커플로 이어진 최유빈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유빈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족한 점이 많은데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방영되는 10주 동안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작진과 출연진을 향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그는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준 제작진께 감사드린다”라며 “함께한 출연자들 역시 모두 소중한 인연으로 남았다”라고 전했다.
최유빈은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후와 장거리 연애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극복하고 최종 선택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에도 관계를 이어가며 ‘현실 커플’로 발전한 모습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끝으로 그는 “이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더 나은 모습으로 성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내 새끼의 연애2’는 자녀들의 연애 과정을 부모 시선에서 관찰하는 콘셉트로, 지난 29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하 최유빈 글 전문.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예쁘게 바라봐주시는 분들 덕에 방영하는 10주 내내 정말정말 행복했어요.
좋은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주신 제작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늘 현장에서 애써주시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신 덕분에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ㅎㅎ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에요.. 덕분에 많이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 만들었습니다.
제겐 정말 모든게 감사할 뿐이에요 앞으로도 이 감사한 마음 간직하며 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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