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되면 다저스 떠나겠다" 프리먼 '폭탄 발언' 현실이 되나, 2연속 병살 충격…칠 만한 공도 못 쳤다, 심상치 않은 부진
2026.05.01 13:00
싶지 않다.” LA 다저스 1루수 프레디 프리먼(36)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이 같은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3월27일(이하 한국시간) ‘디애슬레틱’과 인터뷰에서 프리먼은 내년 시즌 후 FA가 되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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