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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발에 얼굴 가려진 남성 동상…런던 도심에 뱅크시 작품 등장

2026.05.01 11:51

뱅크시가 영국 런던에 설치한 동상.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영국의 '얼굴 없는 작가' 뱅크시가 런던 도심 한복판에 깃발에 얼굴이 가려진 남성 동상을 세웠습니다.

현지시간 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뱅크시는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던 도심에 설치된 동상이 자신의 작품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동상은 정장 차림의 한 남성이 깃발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으로, 얼굴은 깃발에 가려져 있습니다. 동상을 받치는 단의 아랫부분에는 뱅크시 이름이 새겨졌습니다.

뱅크시는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아 얼굴 없는 작가로 불리며, 작품에 사회적 메시지를 담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동상이 설치된 곳은 영국 왕실의 버킹엄궁, 세인트 제임스 궁과 멀지 않고 영국 의회 의사당인 웨스트민스터 궁과도 가까운 세인트 제임스 워털루플레이스입니다.

1800년대 제국주의를 기념해 개발된 거리로, 뱅크시의 동상 가까이에는 에드워드 7세,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조상과 크림전쟁 기념관 등이 있습니다.

수많은 현지인과 관광객은 뱅크시 작품을 보기 위해 모여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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