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 금리 0.2-~0.3%p 인상
2026.04.30 15:06
[데일리한국 손희연 기자]토스뱅크는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 금리를 30일부터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리 조정으로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 3개월 만기 금리는 연 2.5%에서 2.7%로, 6개월 만기 금리는 연 2.5%에서 2.8%로, 12개월 만기 금리는 연 2.8%에서 3.0%(세전)로 구간별로 0.2-~0.3%p씩 오른다.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은 고객이 가입일에 예치 기간에 해당하는 이자를 바로 지급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입과 동시에 이자를 받을 수 있어 자금을 좀 더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번 금리 인상은 고객에게 보다 높은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라며"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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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희연 기자 son90@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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