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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국민의 이란 레바논 이라크 여행금지.. "현재 상황"에 즉시 귀국 명령

2026.05.01 09:32

현지 비상연락망 가동 .. 국민 안전 위한 예비 귀국 조치
4월 30일 여행금지령.. 특히 이군 레바논 침공전쟁 유의
[푸자이라(아랍에미리트)=AP/뉴시스]3월14일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한 남성이 푸자이라의 석유 시설에서 요격된 이란 드론 파편이 떨어져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고 있다. 아랍에미리트(UAE)의 석유화학공장 한 곳이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다고 UAE 당국이 5일 밝혔다. 2026.05.01.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아랍 에미리트 연합( UAE) 외무부가 4월 30일 (현지시간) 이란 레바논 이라크에 대한 여행 금지령과 함께, 이 곳에 가 있는 국민들을 향해 "현재의 중동 상황을 고려해서" 전원 귀국하라고 명령했다.

UAE 외무부는 이 날 소셜 미디어 X의 전용계좌 게시글에서 "이들 국가에 현재 머물고 있는 모든 아랍에미리트 국민들은 즉시 그 곳을 떠나 도도록 빨리 귀국하라"고 권고했다. 그래야 그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이란, 레바논, 이라크에 있는 국민들은 지정된 외무부 비상연락 전화번호를 통해 연락, 신고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부의 예비 조치의 일부라고 외무부는 설명했다.

이런 상황은 이란과 미-이스라엘이 40일 동안의 전투 끝에 4워 8일로 휴전의 효력이 시작되고 이스라엘과 레바논도 4월 16일-17일 사이의 자정부터 휴전했지만 이 군의 공격작전과 민간인 피해가 여전히 대량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베이징=신화/뉴시스]칼리드 빈 모하메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왕세자가 중국을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4월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6.05.01.
이스라엘은 미-이란 휴전에 레바논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국경선 부근의 레바논 영토 공격을 계속해왔다. 이 군은 헤즈볼라의 위협에 대항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모든 공격과 파괴를 멈추지 않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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