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희는 이정은6, 이동은은 이정은5, 황유민은 장웨이웨이와 출발…멕시코에서 코르다 넘어 우승 도전
2026.05.01 09:01
황유민이 지난 26일 열린 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 3라운드 도중 5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임진희는 ‘핫식스’ 이정은6, 이동은은 이정은5와 한 조로 묶였다. 황유민은 중국의 장웨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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