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상P 1위' 황유민, 멕시코서 시즌 첫 승 도전…한국 선수 11명 출격
2026.05.01 07:0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상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는 황유민을 비롯해 한국 선수 11명이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에 출격한다. 황유민은 오는 30일(한국시각)부터 나흘간 멕시코 플라야 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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