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범죄수사청 개청 준비단' 출범…10월 2일 개청
2026.04.30 17:48
행정안전부 산하에 설치된 준비단은 이날 서울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사무실을 열었다.
사무실 현판식 등 별도 행사 없이 바로 업무에 들어갔다.
준비단은 행안부 김민재 차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인천지검 이진용 2차장검사가 부단장을 맡는다.
준비단 조직은 총무과와 수사실무기획과, 재무시설과 등 3개 과, 64명 규모로 운영된다.
인력은 법무부와 행안부, 검찰청, 경찰청 등 관계부처 공무원이 파견된다.
준비단은 중수청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중수청 관련 법령이나 규칙 등 실무 규정을 정비하고 수사 절차와 기관 간 협력에 필요한 제도를 구축한다.
또 중수청에 근무할 공무원의 충원도 담당한다.
준비단은 개청 준비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올해 10월 2일 차질 없이 출범하도록 할 계획이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중대범죄 수사청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