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개청준비단' 출범…10월 2일 개청 목표
2026.04.30 22:59
행정안전부 산하 개청 준비단은 오늘(30일) 서울 종로구 창성동 정부서울청사 별관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곧바로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개청 준비단은 행안부 소속으로 김민재 차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인천지검 이진용 2차장검사가 부단장을 맡았습니다.
총 64명 규모로, 법무부와 행안부, 검찰청, 경찰청 등 관계 부처 공무원이 파견됐습니다. 준비단은 10월 2일 중수청 개청을 목표로 준비 작업을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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